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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특집
2026. 2. 27

1.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개요

*해당사진을 클릭하면 기사보기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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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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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코리아 본단, 밀라노·코르티나로 출국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1월 30일 이탈리아로 출국했습니다. 본단은 종목별 선수촌 위치에 따라 밀라노와 코르티나로 나뉘어 이동했으며, 대한체육회 본부임원과 빙상(스피드·쇼트트랙), 스키(스노보드), 스켈레톤, 바이애슬론 선수단 등 총 45명이 먼저 현지 적응에 돌입했습니다. 선수단은 시차와 기후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 6개 종목 130명(선수 71명, 임원 59명)을 파견해 2월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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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팀 코리아 첫 메달

김상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2월 8일(현지시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결승에서 김상겸은 오스트리아의 벤야민 카를에 0.19초 차로 뒤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소치 2014 이후 네 번째 올림픽 도전 끝에 거둔 성과로, 한국 설상 종목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이번 메달은 한국의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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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3승 6패로 대회 마무리

김선영-정영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최종전에서 노르웨이에 5-8로 역전패하며 3승 6패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한국은 초반 스틸로 3-0 리드를 잡았으나, 6엔드 파워플레이에서 3점을 내준 뒤 흐름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비록 4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한국 컬링 사상 믹스더블 자력 진출과 올림픽 최다승(3승)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여정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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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설상 첫 올림픽 금메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최가온(세화여고)은 2월 12일(현지시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금메달은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남겼습니다. 이와 함께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이 은메달, 여자 빅에어 유승은과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이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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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4위...한국 역대 최고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한국 역대 최고 성적을 다시 썼습니다. 2월 13일(현지시간)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점프 실수가 있었지만, 기술점수(TES) 95.16점과 예술점수(PCS) 87.04점을 받아 총점 273.92점으로 시즌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베이징 2022에 이어 또 한 번 개인 최고 기록을 넘어선 그는 “실수가 있었지만 후회는 없다. 스스로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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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

김길리가 2월 16일(현지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파이널A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길리는 마지막 두 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나섰으나, 네덜란드의 Xandra Velzeboer와 캐나다의 Courtney Sarault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번 메달은 김길리의 생애 첫 올림픽 메달로, 한국은 여자 1000m에서 전통의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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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8년 만에 정상 탈환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김길리, 노도희, 심석희, 이소연, 최민정)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월 18일(현지시간) 열린 결승에서 한국은 치열한 추월전 끝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평창 2018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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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신동민, 이정민, 이준서, 임종언, 황대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월 20일(현지시간) 열린 결승에서 한국은 치열한 추월전을 펼친 끝에 네덜란드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베이징 2022에 이어 2회 연속 은메달을 기록했습니다. 황대헌은 이번 대회 은메달 2개로 올림픽 통산 5개 메달을 달성하며 한국 남자 쇼트트랙 최다 메달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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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올림픽 메달 7개...한국 역대 최다

최민정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올림픽 통산 7개(금4·은3) 메달을 기록, 동·하계를 통틀어 한국 역대 최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과 1500m 은메달을 수확하며 에이스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종전까지 김수녕, 진종오, 이승훈이 6개로 공동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최민정은 이를 넘어 단독 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또한 1500m에서 세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며 올림픽 쇼트트랙 역사에도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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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2월 22일(현지시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 및 결산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유승민 회장과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선수단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적 보고와 선수단기 반환식이 진행됐습니다. 한국은 6개 종목 71명이 출전해 금 3, 은 4, 동 3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쇼트트랙의 김길리가 대회 MVP로 선정됐으며, 설상 종목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선수단 본단은 23일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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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하우스 공식 개관

대한체육회는 2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오프닝 행사를 열고 공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유승민 회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IOC 위원 등 국내외 인사 1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코리아하우스는 선수단 응원과 기자회견, 메달 세리머니를 지원하는 한편, K-컬처와 관광·푸드를 소개하는 스포츠 외교 플랫폼으로 운영됐습니다. 한복 패션쇼, K-POP 공연, 전통문화 체험과 굿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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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월 9일(현지시간) 리비뇨 스노파크 결선에서 1·2차 시기 합계 171.00점으로 마지막 시기를 앞두고 중간 1위에 오르기도 했으나, 경쟁자들의 고득점으로 최종 3위를 확정했습니다. 경기 후 그는 “믿기지 않는다. 존경하는 선수들과 경쟁해 영광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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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꿈나무선수 참관단 파견

대한체육회는 2월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중 스키·스노보드 유망선수 6명으로 구성된 꿈나무선수 참관단을 파견했습니다. 참관단은 11일부터 17일까지 리비뇨와 밀라노 등에서 경기 관람과 선수촌·코리아하우스 방문 등을 통해 올림픽 운영 현장을 체험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국가대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국제무대 이해를 높이고 동기 부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유망주 발굴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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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 남자 1000m 동메달

임종언이 2월 12일(현지시간)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준준결승부터 슬로우 스타트 전략을 유지한 그는 마지막 바퀴에서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오며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금메달은 네덜란드의 Jens van’t Wout, 은메달은 중국의 Sun Long이 차지했습니다. 이는 평창 2018 이후 8년 만에 남자 1000m에서 나온 한국의 메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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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쇼트트랙 남자 1500m 은메달

황대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월 14일(현지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2위를 차지하며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황대헌은 평창 2018, 베이징 2022에 이어 올림픽 3회 연속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많은 시련 끝에 얻은 값진 메달”이라며 의미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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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하우스 ‘한국의 날’ 행사 개최

대한체육회는 2월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 코리아하우스에서 ‘한국의 날(Korean Day)’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외교 공관 관계자와 현지 인사, 교민 등 약 100명이 참석했습니다. 제기차기 체험과 K-POP 공연, 국악 공연이 진행됐고, 떡국을 나누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코리아하우스를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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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종, 동계 종목 최초 IOC 선수위원 당선

평창 2018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리스트 원윤종이 IOC 선수위원 선거에서 당선되며 한국 동계 종목 최초의 IOC 선수위원이 됐습니다. 2월 19일(현지시간) 발표된 선거 결과에서 그는 총 1,176표를 얻어 1위로 선출됐으며, 에스토니아의 Johanna Talihärm과 함께 8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2월 22일 IOC 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IOC 위원 자격을 얻게 될 예정입니다. 원윤종은 “선수들을 위해 먼저 나서는 위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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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월 20일(현지시간) 열린 결승에서 김길리는 2분32초076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올림픽 정상에 올랐습니다. 레이스 초반은 탐색전으로 전개됐으나, 막판 두 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나가 끝까지 리드를 지켰습니다. 최민정은 은메달을 추가하며 올림픽 통산 7개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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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7번째 메달로 올림픽 여정 마침표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올림픽 무대를 마무리했습니다. 최민정은 여자 1500m 은메달과 3000m 계주 금메달을 추가하며 통산 7개(금4·은3)의 메달로 한국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 메달리스트가 됐습니다. 그는 Olympics.com과의 인터뷰에서 “스케이트를 통해 스스로를 뛰어넘는 과정을 겪었다”며 “최다 메달 기록과 함께 후회 없이 마무리한 여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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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 2026 폐막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2월 22일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뷰티 인 액션(Beauty in Action)’을 주제로 한 이번 폐회식은 음악과 예술, 스포츠 정신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오륜기는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대회로 이양됐습니다. 특히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두 도시의 성화대가 동시에 소화되며, 동계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이원 개최 모델을 상징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Kirsty Coventry IOC 위원장은 “이탈리아, 이 마법 같은 올림픽에 감사한다”고 전했습니다.

3. 제145차 IOC 총회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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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5차 IOC 총회, 밀라노서 개최

제145차 IOC 총회가 2월 3일 밀라노 Teatro alla Scala에서 개최됐습니다. Kirsty Coventry IOC 위원장은 “도시 전역에 올림픽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히며 선수단 입촌과 함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ergio Mattarella 이탈리아 대통령은 스포츠가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상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2월 6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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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ntry IOC 위원장 “우리의 게임은 스포츠”

제145차 IOC 총회에서 Kirsty Coventry IOC 위원장은 “우리의 게임은 스포츠”라고 강조하며 올림픽 무브먼트의 지속적 진화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선수들이 한계를 넘으며 성장하듯 IOC도 변화와 자기성찰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Fit for the Future’ 과정을 통해 올림픽 프로그램과 조직의 미래를 논의하고, 전통과 혁신의 균형을 모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Coventry 위원장은 정치적 분열 속에서도 스포츠의 중립성과 영감을 지키는 것이 IOC의 핵심 사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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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올림픽 헌장 개정안 승인

제145차 IOC 총회는 2월 3일 회의에서 IOC의 올림픽 헌장(Olympic Charter) 개정안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개정은 올림픽 엠블럼의 정의와 디자인 기준을 명확히 해 브랜드 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엠블럼에 문자 요소와 고유 그래픽 요소를 포함하도록 규정했으며, 조직위원회(OCOG)의 디자인 기준도 최신 모델에 맞게 정비했습니다. 또한 마스코트는 올림픽 자산이되, 엠블럼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개정 헌장은 2월 3일부터 발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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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2025 재무제표 승인 및 PwC 재선임

제145차 IOC 총회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하고, PricewaterhouseCoopers SA(PwC)를 2026년 외부 감사인으로 재선임했습니다. IOC는 2025년 총수익 6억5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비(非)올림픽 개최 연도로 3,960만 달러의 지출 초과가 발생했습니다. 총자산은 70억 달러, 기금 잔액은 49억 달러로 건전한 재무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재무제표는 IFRS 기준에 따라 작성됐으며, 2026년 6월 연례보고서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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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 2026 도핑방지 프로그램 보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도핑방지 프로그램이 보고됐습니다. 국제검사기구(ITA)는 출전 선수의 92%가 사전 검사를 받았으며, 최근 6개월간 2,900여 명을 대상으로 7,100건의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시료는 최대 10년간 보관·재분석됩니다. 또한 2026 리우올림픽 재분석에서 7건의 추가 양성 반응이 확인돼 총 10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세계도핑방지기구(WADA)는 IOC·ITA와 협력을 강화하고, 18개 언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5,300명 이상이 이수했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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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코르티나 2026 기간 CAS 도핑방지 전담 운영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기간 중 CAS 임시부(Ad hoc Division)와 도핑방지부(Anti-Doping Division)를 운영한다고 보고했습니다. 도핑방지부는 도핑 위반 여부와 제재를 1차적으로 결정하며, 임시부는 긴급 분쟁을 신속히 처리합니다. 두 부서의 관할은 1월 27일부터 2월 22일까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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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28, IOC 총회서 글로벌 관심·상업 성과 강조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제145차 IOC 총회에서 준비 현황을 보고하며 높은 글로벌 관심을 강조했습니다. 티켓 추첨에는 개시 24시간 만에 175개국에서 150만 명 이상이 등록했으며, 자원봉사 프로그램에는 18만 명 이상이 신청했습니다. 상업 후원 수입은 2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또한 예선 축구 경기를 뉴욕, 콜럼버스, 내슈빌 등 6개 도시에서 개최하고, 결승은 패서디나 로즈볼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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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르 2026, 준비 본격화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제145차 IOC 총회에서 대회 준비가 계획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전환됐다고 보고했습니다. 경기장 개보수와 운영 준비가 진전되고 있으며, 4월 선수단장 세미나와 9월 성화 아프리카 도착이 주요 일정으로 제시됐습니다. 자원봉사 프로그램 ‘Jambaar26’은 6,000명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러닝 아카데미에는 25개 아프리카 NOC 소속 참가자들이 참여 중입니다. 다카르 2026은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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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2032, IOC 총회서 준비·상업 진전 보고

2032 브리즈번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제145차 IOC 총회에서 대회 준비 및 상업 성과를 보고했습니다. 올해 2분기 첫 공식 상업 파트너를 발표할 예정이며, 조달 포털에는 500개 이상 기업이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중 ‘Australia House’를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종목 프로그램 논의도 IOC 및 국제연맹과 함께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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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알프스 2030, 4년 앞두고 비전 발표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제145차 IOC 총회에서 대회 비전과 준비 현황을 보고했습니다. 개최 4년을 앞두고 조직 구축과 대회 기획이 본격화됐으며, 경기장 마스터플랜과 종목 프로그램은 초여름까지 확정될 예정입니다. 2026년 4월에는 올림픽·패럴림픽 엠블럼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조직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의 경험을 반영해 지속가능성과 지역 유산 창출을 핵심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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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기후행동 어워즈 2025 수상자 발표

IOC는 ‘IOC 기후행동 어워즈 2025’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선수 부문에서는 뉴질랜드 하키 선수 Hugo Inglis와 케냐 7인제 럭비 선수 Kevin Wekesa가 선정됐으며, NOC 부문은 네덜란드올림픽위원회, 국제연맹 부문은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이 수상했습니다. 스페인올림픽위원회와 세계요트연맹(WS)은 ‘Highly Commended’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시상은 기후변화 대응과 스포츠 지속가능성 증진 성과를 인정하는 취지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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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김재열 집행위원 선출

제145차 IOC 총회에서 김재열 IOC 위원이 집행위원(Executive Board)으로 선출됐습니다. 김 위원은 임기 종료로 퇴임하는 Ivo Ferriani의 후임으로 선출됐으며, 이번 인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종료 후 발효됩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Juan Antonio Samaranch(스페인) 부위원장이 재선됐고, Ingmar De Vos(벨기에)와 Neven Ilic(칠레)도 집행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또한 이란 최초의 여성 배드민턴 올림피언인 Soraya Aghaei Haji Agha가 신규 IOC 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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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신규 IOC 위원 2명 선출

제145차 IOC 총회는 올림피언 원윤종(대한민국, 봅슬레이)과 Johanna Talihärm(에스토니아, 바이애슬론)을 신규 IOC 위원으로 선출했습니다. 두 선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기간 중 IOC 선수위원회에 선출된 뒤 총회에서 위원 선서를 마쳤습니다. 또한 선수위원장 Pau Gasol은 집행위원으로 선출됐으며, Syed Shahid Ali와 Robin E. Mitchell 박사는 2027년 1월 1일부터 명예위원으로 전환됩니다. 대회 종료 후 IOC 위원 수는 106명으로, 여성 비율은 43.4%입니다.

4.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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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가온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 이소연, 최민정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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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겸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 황대헌 (쇼트트랙, 남자 1500m)

  • 신동민, 이정민, 이준서, 임종언, 황대헌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 최민정 (쇼트트랙, 여자 1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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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 임종언 (쇼트트랙, 남자 1000m)

  •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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